현대 사회 훔쳐보기 '그녀가 죽었다'10년 전부터 영화 스크립터와 각색 등을 맡으며 영화 제작에 힘을 보탰던 김세휘 감독은 국내 얼마 되지 않는 여성감독으로 첫 연출작품인 '그녀가 죽었다'로 영화감독으로 데뷔를 했습니다. 감독 수업을 전혀 받지 않고 연출한 영화 '그녀가 죽었다'는 참신한 이야기와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속도감 있는 연출 등에 힘입어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에 의해 흥행을 했던 장편 마스터리 스릴러 영화입니다. '그녀가 죽었다'는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변요한)가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인 한소라(신혜선)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 영화입니다. 시나리오와 캐스팅김세휘 감독은 원래 작가였으며 준비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