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음악 교류 100일전유진 '정녕' '마지막 여인' '나의 노래' 불러한 일 양국의 가수들이 트로트 엔카의 문화 교류로 진행해 왔던 '한일톱텐쇼'가 100일 맞아 '한일톱텐어워즈'로 특집을 만들어 양국의 가수들의 노고에 치하를 했습니다. '한일톱텐어워즈' 심사와 수상은 양국의 레전드 가수 남진과 마츠자키 시게루가 맡았으며 가수들의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1대 '현역가왕'인 전유진은 세 곳에서 출동을 하며 첫번째 조항조의 '정녕'과 손태진과 듀엣으로 불렀던 한혜진의 '마지막 여인'을 두번째로 불렀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노래는 '나의 노래'로 일본의 살아있는 전설 마츠자키 시게루가 불러 히트를 친 노래로 전유진의 깔끔한 보이스로 불러 화제를 모았습니다. 3곡의 선곡 중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조항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