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프로그램 안과 검사'망막 열공'으로 실명 위기코미디언 이경규는 1981년 MBC 개그 콘테스트를 통해 공채 1기로 데뷔를 하였고 1세대인 구봉서, 배삼룡, 송해, 이주일 등을 보필하였고 주병진, 김형곤, 이홍렬 등 동시대에 활동을 한 2세대 코미디언으로 현재까지도 최장수 예능인으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경규는 SBS '경이로운 습관'에서 프로그램에서 안과 진료를 받았는데요 충격적이게 실명에 처할 수 있는 '망막 열공'의 병을 진단을 받아 큰일 날 뻔했다고 의사는 말을 했습니다. 이경규는 제작진과 의사에게 고마움을 전했는데요 검사를 받게 해 줘 정말 감사드린다고 했으며 의사 선생님에게는 생명의 은인이라고 감사를 전했다고 합니다. 이에 안과 의사는 오른쪽 눈 망막에 구멍이 크게 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