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대 '현역가왕' 전유진'현역가왕' 장장 3개월 대장정 17세 소녀 전유진 왕관전유진은 3년 전 중학 2학년 재학 중 '미스트롯 2'에 출전하지만 16강 전에서 떨어지고 마는 전유진이었습니다. 그 충격으로 인해 다시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서지 않겠다고 본인의 인스타그램과 팬카페에 글을 올렸습니다. '미스트롯 2'에서 전유진과 같은 미성년인 김다현과 김태연이 톱 7에 뽑히는 파란을 일으키고 있을 때 전유진은 잊혀는 듯 보였지만 다시 한번 일어서는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전유진은 오디션 출신 모든 가수들은 높은 개런티로 행사장에서 책정이 되었고 많게는 4천만 원에서 적어도 8백만 원을 받는 가수들이 즐비했던 트로트 시장이었습니다. 전유진은 아무 상도 받지 못한 무관의 제왕으로 실력이 뒷 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