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방송인 3

50대 '최은경' 아나운서 11자 복근 몸매 관리 대단 '동치미'

'최은경'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50대 몸매 관리 대단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최은경이 50대에도 불구하고 11자 복근을 선보이며 누드 톤의 원피스를 입은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화제입니다.     10일 최은경은 화보 촬영을 찍었는데요 영상에 담긴 모습은 누드톤의 브라탑과 쇼츠를 매치한 보디라인을 보여주며 시그니쳐인 단발에 어울리는 의상으로 시원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어 글도 함께 선보이며 최은경은 '살다 보면 슬픈 날도 기쁜 날도 행복한 날도 힘들고 답답한 날도 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야죠 오늘보다 아주초큼 덜 추웠던 12월 어느 날 바람 겁나 맞으며 벌벌 떨며 열심히 촬영했던 현장기록들 또 한걸음 내딛으려는 노력들 … 관리사무소 초이메..

'붐' 딸 출산 아빠 됐다

붐' 결혼 2년 만에 경사 방송인 '붐' 딸 출산 태명 '꼬붐' (꼬마붐) 방송인 붐'이 2022년 4월 일곱 살 연하인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지 2년 만에 건강한 딸은 순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붐은 비연예인이자 7살 연하인 부인 사이에서 2.9kg의 딸을 순산하며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게 잘 있다고 붐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가 밝혔습니다. 붐은 현재 병원에서 부인 곁을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붐은 작년 12월 23일 열린 '2023 KBS 연예대상'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방송 중에 아이가 나오면 방송을 끊고 갈 것이라고 해 부인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이어 결혼 당시 붐은 팬카페를 통해 결혼 소감을 전했는데요 평생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할 소중한 인연으로 만나 ..

독일 국적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12월 품절남 결혼

독일인 다니엘 12월 결혼 다니엘 '제 부족한 점도 감싸주는 사람' 평생을 같이 하고 푼 사람 만나 결혼 1985년생인 다니엘 린데만은 독일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 2008년 교환 학생으로 고려대학교에 입학 처음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이후 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 한국학 석사하위를 받았습니다. 다니엘은 jtbc '비정상회담' 5회부터 무려 102회까지 출연을 했으며 MBC 에브리원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KBS '대화의 희열'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을 했으며 현재는 jtbc '특파원 25시'에 고정 출연 중입니다. 독일 출신이며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구체적인 결혼식 장소와 시기 그리고 신부에 대해 얼굴과 직업 등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은 '오늘..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