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50대 몸매 관리 대단아나운서 출신의 방송인 최은경이 50대에도 불구하고 11자 복근을 선보이며 누드 톤의 원피스를 입은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화제입니다. 10일 최은경은 화보 촬영을 찍었는데요 영상에 담긴 모습은 누드톤의 브라탑과 쇼츠를 매치한 보디라인을 보여주며 시그니쳐인 단발에 어울리는 의상으로 시원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어 글도 함께 선보이며 최은경은 '살다 보면 슬픈 날도 기쁜 날도 행복한 날도 힘들고 답답한 날도 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야죠 오늘보다 아주초큼 덜 추웠던 12월 어느 날 바람 겁나 맞으며 벌벌 떨며 열심히 촬영했던 현장기록들 또 한걸음 내딛으려는 노력들 … 관리사무소 초이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