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일용엄마김수미 심정지 사망MBC에서 1980년 10월부터 방영된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엄마로 인기를 모은 김수미가 집안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급하게 병원으로 후송되었지만 별세했다고 합니다. 사망 원인은 조사 중에 있지만 지병으로 인한 사망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타살에 흔적은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김수미는 1949년 생으로 향년 75세입니다. 결국 사망 원인이 밝혀졌는데요 평소 뇌졸증이 있었지만 지병인 당뇨에 의한 고혈당 쇼크에 의한 심정지였다고 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수미는 지난 5월 소속사에 따르면 그동안 뮤지컬과 여러 예능 등 많은 스케줄을 소화했기 때문에 피로가 많이 누적이 되어왔다고 했으며 병원 관계자의 말에 의하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고 병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