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이 지난 '개그계의 신사' 주병진 고정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출연'개그계의 신사'로 통하는 주병진이 방송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 이후 약 8년 만에 예능 고정 출연 복귀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병진은 tvN STORY 새로이 신성된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 10월 21일부터 출연을 한다고 합니다.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의 포맷은 부족함 없이 갖추어야 될 모든 것을 갖추었지만 단 하나 사랑을 쟁취하지 못한 남자와 여자가 출연을 하여 자신들의 부족한 사랑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일반인도 출연을 하며 3번의 만남 이후 그 만남이 이어질지 선택을 하게 되며 시청자들이 관찰할 수 있도록 하는 기존의 만남 방송과는 색다르게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