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같은 삶 '구준엽' '서희원'서희원 보낸 구준엽 모든 활동 중단 대만 최고의 배우이자 구준엽의 아내인 서희원이 일본에서 독감에 이은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난 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구준엽은 서희원을 떠나보낸 한 달을 식음을 전패하다시피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대만 언론 中時新聞網 (중시신문망)이 전해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대만 매체 中時新聞網 (중시신문망)은 '구준엽은 서희원을 떠나보내고 매일 슬픔에 잠겨 울고 있다'라고 했으며 구준엽은 매일 울다시피 하다 보니 눈 부종이 심하지만 치료를 거부하고 음식을 전패하다시피 하여 몸무게가 6kg 이상 빠졌으며 구준엽의 트레이드 마크인 근육도 많이 빠진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현재 심리적으로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몸이 회복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