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가 아닌 파격적인 소재이언희 감독 연출 잘 마무리영화 '탐정: 리턴즈'에서 관객 309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 감독으로 이름을 올렸고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많은 시청률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흥행 스코어를 내며 영화와 드라마에서 두각을 나타낸 이언희 감독의 연출 작품인 '대도시의 사랑법'이 2024년 10월 01일 856개 스크린에서 전국 개봉을 했습니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천만 영화 '파묘'에서 주연으로 열연한 김고은을 메인 주연으로 확정 지으고 남주 주인공을 찾고 있었지만 남지 역할이 동성애자로 국내 이름 있는 모든 배우들이 캐스팅을 꺼리면서 난항이 예상되었지만 파친코'에서 백이삭 역의 노상현이 극적으로 캐스팅되며 1년여 늦게 제작에 착수,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