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12년 차 은지원 이혼 후 연애 재혼 생각은지원이 MBS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2'에서 재혼에 대한 생각을 말했었는데요 재혼 상대가 아이가 있어도 괜찮다는 말을 해 화제입니다. '살림남'에서 같은 MC를 맡고 있는 백지영이 은지원을 집에 초대를 했습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집을 공개한 백지영은 PD가 시청률이 떨어지다 보니 공개를 부탁으로 처음으로 공개를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백지영은 은지원이 돌싱 12년 차를 맞아 배달 음식과 과자만 먹어 40대 통풍 초기 증상을 보여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 집에 초대를 했다고 합니다. 전복미역과 소불고기를 한 상 차린 백지영의 음식 솜씨에 놀란 은지원은 우리 엄마도 이렇게 안 해준다 누나 요리 잘하네 라며 칭찬을 했습니다. 은지원은 여자가 해주는 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