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드라마 '아마존 활명수'류승룡 진선규 '극한직업' 이후 5년충무로 영화 편집으로 유명한 김창주 감독이 2021년 티켓 파워 없는 배우들과 '발신제한'을 제작 개봉하여 감독으로 가능성을 보게 되며 연출로도 이름을 알리게 되었으며 두 번째 연출작품인 '아마존 활명수'가 2024년 10월 30일 전국 개봉을 했습니다. 감독 김창주는 인기 작가 배세영의 시나리오인 '아마존 활명수'를 접하고 각색에 참여를 했으며 주연인 류승룡과 진선균에게 배우로서 많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영화에 대한 의욕과 성실함은 누구보다 강렬했다고 합니다. 류승룡과 진선균은 2019년 '극한 직업' 이후 약 5년 만의 코믹물로 다시 만나 감회가 새롭다고 했으며 '발신제한'에서 주연과 조연을 맡은 조우진과 고경표를 특별 출연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