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트롯 3' 실시간 문자로 승부진眞 손용빈 선善 손빈아 미美 천록담3월 13일 '미스터 트롯 3'의 주인공을 찾으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습니다. 그 화려한 주인공은 첫날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던 현역 20년 차의 찐 가수 '김용빈이 1위를 차지를 했습니다. 이번 '미스터 트롯 3'는 트로트를 세계에 알리는 트롯 한류의 첫 거름이란 슬로건으로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으며 결승전에 오른 톱 7의 '인생곡'으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을 했습니다. 첫 무대의 주인공은 춘길로 정의송의 '못 잊을 사랑'을 불른 후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참았던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가수로써 용기를 주신 어머니께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소감을 마쳤습니다. 두 번째 무대는 추혁진으로 주병선의 '들꽃'을 불렀으며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