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여 년만에 달성한 2000만 뷰MBC 편애중계 '트로트신동대전'유튜브 2000만 뷰 청소년 전유진 유일 어디선가 홀연히 나타난 이름 모를 소녀가 부른 '훨훨훨'의 노래가 기존 트로트 가수들도 달성하기 힘들다는 유튜브 조회수 2000만 뷰를 넘기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유진은 무명 가수라기보다 학생이면서 지역 노래자랑에 출전, 대상을 받으며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가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아무런 준비가 안된 가수였습니다. 2019년 포항해변전국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상금 700만 원과 가수증서를 받고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시기 많은 방송국 출연이 있었으며 이때 많은 팬들이 활동을 시작했고 팬클럽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2020년 'MBC 편애중계' 트로트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