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과 정석원 딸 근황교회 가는 길 9살 딸 공개가수 백지영이 일요일 오전 남편 정석원과 딸 정하임이 단란하게 교회 가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입니다. 공개된 사진속 백지영은 검은색 상의에 올림머리로 단정하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남편인 정석원 또한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로 코디를 했으며 딸 하임 양은 흰 티셔츠와 아빠와 같은 청바지로 평범한 패션을 선보이며 손잡고 교회로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딸 하임 양은 9살 같지 않은 기럭지를 선뵈이며 아빠와 엄마의 유전자를 뽐내며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여 또 한 번 놀라움과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한편 1999년 7월 1일 정규 1집 Sorrow을 발표하고 댄스가수로 유명했었지만 발라드 가수로도 더욱 유명한 백지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