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연' 화보로 활동 재개남편 우효광 결혼 위기 극복추자연은 1996년 SBS '성장느낌 18세'로 배우로 데뷔를 했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평범한 배우로 지내다가 중국으로 진출하면서 배우로 성공, 톱스타 배우 반열에 오른 특별한 케이스입니다 추자연은 2005년부터 중국 진출을 하여 한국 보다 중국 활동을 더 매진한 결과 한국 출연 당시 보다 몇 배가 뛴 1억을 상회는 출연료를 받고 있는 톱스타입니다. 약 6개월간 아무런 스케줄 없이 지내던 추자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라는 문구화 함께 화보 사진 여러장을 게재하며 최근 근황을 알리고 있습니다. 화보 사진 속 모습은 아랍 공주의 모습과 도시적인 모습 속에 청순함을 보여주며 마지막 사진은 발랄하면서도 상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