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과 유토의 홍콩 여행여행 중 모델 포스 뿜뿜 추사랑유도와 격투기 전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추성훈이 추사랑과 ENA 예능 '내 아이의 사행활'에서 11년 일본 친구 유토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추사랑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출연하면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격투기 출신인 아버지 추성훈과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 사이에서 태어난 한국과 일본 2세의 외동딸입니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 그리고 추사랑은 지난 5일부터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출연하며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고 '슈퍼매이 돌아왔다' 이후 추사랑의 폭풍 성장한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홍콩 편에서는 추사랑의 옛 단짝 친구인 유토가 출연을 하며 홍콩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렸으며. 이후 아빠 추성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