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미남 배우 '알랭 들롱'안락사 아닌 자연사프랑스 최고의 미남이자 세기의 미남 배우로 일컬어졌던 배우 '알랭 들롱'이 향년 88세의 나이에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깊은 영면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배우 알랭 들롱은 2019년 두 차례 뇌졸중 수술 후 목발로 걸어 다닐 정도로 악화가 되어 안락사에 대한 찬성의 인터뷰를 하는 등 세간의 이목이 집중하게 됩니다. 하지만 세 자녀는 '아버지의 죽음을 깊이 슬퍼하며 자택에서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평화롭게 눈을 감으셨다고' 하며. 살아생전 안락사를 찬성해 온 알랭 들롱은 안락사가 아닌 자연사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알랭 들롱은 1935년 11월 8일 프랑스 파리 교외 소(Sceaux)에서 태어났습니다. 영화 데뷔는 1957년 '여자가 다가올 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