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2' 데스매치 완결4회 시청률 상승'현역가왕 2'가 방영된 지 벌써 4회분이 끝났습니다. 4회까지 1대 1 데스매치를 통해 본선 2차전 직행을 하는 가수와 패자불활 전을 통해 올라갈 가수들의 선별이 끝났습니다. '현역가왕 2' 4회는 지난주에 이어 1대 1 현장지목전이 있었는데요 먼저 유민이 선정이 되었고 절친 최우진을 지목을 했습니다. 유민은 장윤정의 '바람길'을 불렀고 지목된 최우진은 '대금'과 함께 전미경의 '장녹수'를 불러 368대 132로 최우진이 승리를 했습니다. 이어 엔카 가수 13년 차 박준영이 선택이 되었고 김경민을 지목을 했습니다. 박준영은 박현빈의 '곤드레만드레'를 불렀고 김경민은 진시몬의 '안 올 거면서'를 불러 416대 84로 김경민이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3번..